소의 등에서 찾은 산수도, 박찬원의 ‘밤과 산, 길’전

9월 4일까지 사진 위주 '류가헌'에서 열려
동물 사랑의 교감이 만들어 낸 결정체이자 '소우주'

2022.08.31 10:4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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