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촌 '3대 혁신'의 희생양 된 '신나는 예술여행'... 예술계 반발 확산

20년 역사 문화 향유 사업, '이관' 명목 아래 존속 여부 불투명
예술계 "기만적 행태" 강력 비판... 2만여 예술인 생계 위협
전문가들 "문화 양극화 심화 우려"... 정부 대안 마련 촉구

2024.09.26 10: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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