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간의 기록, 필리핀 빈곤층의 아픔을 담다...양철수 사진전 '빈.貧.poor'

필리핀 빈민가에서 25년간 봉사활동과 사진기록을 이어온 양철수 작가의 특별전
쓰레기더미에서 생존을 이어가는 이들의 절박한 현실 적나라하게 포착
한국행 수술 지원과 교육 프로그램 등 실질적 도움의 손길도 함께 이어와

2024.11.27 10: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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