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진 실과 천이 예술로 다시 태어나다... 정민제 작가의 '시간과 기억의 레이어링' 전시

작업실 자투리 천과 버려진 옷으로 만든 생활 속 예술작품
일상의 소재에서 여성의 삶과 기억을 발견하는 미학적 시도
무인양품 롯데월드몰점, 5월 7일까지 진행

2025.04.16 14: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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