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극장 철거 그 후, “시민에게 강력 처벌을 원하는 시장이라니”

권력은 극장을 부수고 시민을 법정에 세웠다.
텅 빈 자리에는 상처와 질문만이 남았다.
시장의 임기는 끝나도, 시민의 연대는 끝나지 않는다.

2025.07.18 10:2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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