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는 시인 이지상, 30년 음악 인생을 눌러 담은 위로의 무대 <외로우니까 사람이다>

광장의 함성에서 삶의 낮은 곳으로, 시대의 아픔을 노래해 온 가객(歌客)…
그의 진면목을 만나는 단 한 번의 기회

2025.11.04 11:3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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