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재산 2만 원 든 체크카드를 보냈습니다"… 벼랑 끝 예술인 살리는 눈물겨운 '상호부조' 금융권이 버린 예술인들, 서로의 '동아줄' 되기 위해 뭉쳤다

한국스마트협동조합, 대출 기금 마련 위한 '씨앗:페' 펀딩 절실
대출 신청 폭주에 기금 바닥…
"작품 팔아 반은 내가, 반은 동료 살리는 데 씁니다"

2025.11.21 15:09:47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