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 재난의 폐허 위에 ‘치유의 씨앗’을 심다… 이익태 작가, 영원한 자연으로 회귀
1970년 한국 최초 독립영화 ‘아침과 저녁 사이’로 전위의 포문을 열다
광주항쟁, LA 폭동, 분단… 시대의 아픔을 ‘행위’로 씻어낸 샤먼
말년엔 캔버스 대신 한지와 바람을 택한 ‘무위(無爲)의 예술가’
7일 향년 78세로 별세… “예술은 보이지 않는 세계의 번역”
2025.12.08 11: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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