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기획] “예술가의 삶은 피멍 들어 있다” 표현하던 거장 이익태, 무거운 돌 내려놓고 바람이 되다

한국 최초 독립영화 감독이자 영원한 전위(前衛), 7일 향년 78세로 영면
2023년 <피멍> 퍼포먼스로 예술가의 빈곤과 부채를 온몸으로 고발
그가 뿌린 연대의 씨앗, ‘씨앗페 2026’으로 이어져

2025.12.08 12:55:54
스팸방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