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을 장터에서 살다, 사진가 정영신의 기록이 강남 한복판에 걸린다

사라진 오일장의 풍경이 아니라, 지금도 이어지는 관계의 시간을 묻는다
1980년대 후반 필름 카메라로 담은 흑백사진 80여 점, 4월 21일 스페이스22 개막
전국 600여 장터를 걸어온 사진가이자 소설가, 한 시대의 삶을 호명하다

2026.04.16 1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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