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에 떠난 오윤의 벽, 50년 만에 사라질 위기 — 차기 서울시장께 드리는 시민 청원

1974년 구의동 양면 테라코타 부조, 8월 철거 마지노선 직전…
부산 골목에서 자란 청년이 노동자들의 자리에 새긴 그 벽을 시민이 지킬 수 있을까

2026.04.28 12: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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