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긴 어머니의 길, 박수근 <나무와 세 여인>

귀로, 귀가, 고목과 세 여인 등 다양한 제목으로 소개된 작품
배경, 구도, 서명 위치까지 어머니의 길을 향해 배치

2022.10.06 14:5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