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 곳곳의 ‘한 평’이 조각 전시 열리는 미술관으로 변신
서울시, ‘한평조각미술관’ 프로젝트… 도심 속 ‘한 평’ 내 공간을 활용한 야외 조각 전시
세종문화회관, 서울도시건축전시관, 시청사 정원, 광화문광장, 노들섬 총 5곳에서 진행
장소별 특성 및 주변 환경과의 조화를 고려해 작가 5인의 야외 조각 작품 선정
7.15.(월)~11.15.(금)까지 전시… 전시 관람 SNS 이벤트도 진행
시, 도심 내 공간마다 활력을 불어넣어 매력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문화예술도시 조성할 것
2024.07.23 10: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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