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잃은 펑크록커와 블루스 음유시인, 서로를 노래하다: 유동혁 X 김동산과 블루이웃

한때는 세상을 향해 날 세웠던 펑크의 심장,
삶의 가장 낮은 곳을 보듬는 포크의 위로가 되어,
깊어가는 가을밤, 수원에서 두 개의 진심이 만나다.

2025.10.26 22:29: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