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마임 인생의 정수, 74세 유진규가 묻는 "무엇을 버리고 남길 것인가"

12월 10~11일 성균소극장서 '유진규마임 2025 꽃' 공연
버림과 사라짐을 통해 피어나는 예술, 노장 마임이스트의 존재론적 성찰

2025.12.05 11:3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