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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드아트와 오케스트라 복합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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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5일(수) ~ 10월 27일(금) 청주아트홀

뉴스아트 이명신 기자 |

 

2023년 경기도 문화의 날 문화예술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샌드아트와 오케스트라의 복합공연이 열린다. 샌드아트는 융·복합 문화예술 단체인 샌드아트월드 대표 프란작가가, 연주는 청주심포니오케스트라가 맡았다.

 

이번 공연은 2023년 10월 25일(수) ~ 2023년 10월 27일(금)까지 청주아트홀에서 열린다.

 


샌드아트월드는  ’무지개 물고기‘ ’강아지똥‘ ’엄마까투리‘ 원작동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샌드아트와 클래식 연주, 전문성우의 나레이션이 어우러지는 융.복합 공연의 형식으로 재창작하였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다양한 동물들의 모습을 빠른 음악에 맞춰 샌드아트로 만들어내는 과정이 흥미롭다. 

 

공연에 앞서 ’모래박스‘ 키트만들기 체험과 ’웅어‘ 그리기 모래체험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도 진행한다. 
 

경기도 문화의 날 행사는 일상 속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누구나 누릴 수 있는 평등한 문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 경기도가 주최하고 샌드아트월드가 주관하는 사업으로 문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문화예술프로그램이다.

 

이번 공연에는 고양시 화정주간보호센터, 동녘지역아동센터, 이민자통합센터에서 노인, 아동, 다문화청소년들을 초청하며, 잔여 좌석은 5세 이상 선착순 무료 관람으로 제공된다.